배우 성훈이 여성듀오 다비치의 정규 2집 음반 타이틀 곡 ‘둘이서 한잔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성훈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장신영과 연기 호흡 맞췄으며, 이별하게 된 연인에 대한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아울러 그는 극중 캐릭터에 몰입, 촬영 내내 깊은 감정연기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다비치의 ‘둘이서 한잔해’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으로, 헤어진 사람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시적인 가사로 담아냈다. 애절한 리듬과 노랫말에 성훈과 장신영의 러브스토리가 어우러져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성훈은 일본에서 열릴 팬미팅 준비와 방영 중인 SBS 일일드라마 ‘가족의 탄생’ 촬영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