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부선이 통장잔고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 5회에서는 김부선이 출연해 연예계 성상납 제의와 통장잔고에 대해 속시원한 발언을 쏟아냈다.
그녀는 자신의 재산이 현재 34만원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재산은 29만원이라고 밝혔던 것과 관련해 그녀는 “전두환 전 대통령보다 내가 더 부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김부선은 “성상납이나 스폰서 제안을 받은 적이 있나”란 질문에 “제안은 있었지만 거절했다. 한 소속사 대표로부터 은밀한 제안을 받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부선은 1982년 영화 ‘애마부인’으로 데뷔해 1980년 중반 영화계 러브콜을 한 몸에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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