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전현무가 기사검색중독증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전현무가 검색중독증이라고 폭로했다.
이날 기자는 “항상 휴대폰으로 ‘전현무’이름을 검색한다”고 말하면서 심지어 한 개의 기사도 놓치지 않고 보다가 본인 기사에 익명으로 댓글까지 단다” 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요즘 기사가 많이 안 나와서 관심이 없어진 것 같아 초조해진다”며 “‘경쟁력 있는 예능인이 나왔다’라는 기사가 있다면 힘을 얻어 방송을 더 열심히 할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전현무 검색중독증 고백, 재밌네 이사람”, “전현무 요즘 뭐하지? ”, “전현무 댓글나오면 일단 전현무 의심”, “이런 열정적인 사람이?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E채널 ‘용감한 기자들’
gorgeou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