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해양경찰청이 ‘국민행복 100일 프로젝트 전담팀(TF)’을 발족했다.
21일 해경청에 따르면 전담팀은 이주성 본청 기획조정관(치안감)을 단장으로 기획, 해상안전, 경비 등 각 분야 해양경찰관 25명으로 구성됐다.
전담팀은 체계적인 해양관리와 통합재난대응 시스템 구축 등 해상치안 분야에서 국민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국정과제를 집중 추진, 100일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전담팀은 지난 20일 첫 회의를 열고 100일 안에 집중 추진할 정책과제와 장기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해경청은 국민이 참여하는 고객평가위원회도 운영,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과제를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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