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20일 LNG선 수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나이지리아 BGT사로부터 LNG선 4척에 대해 금융조건부 건조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면서 “이와 관련해 선주사의 금융이 충족되어 계약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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