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대표이사 서정)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이하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영화관 업계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NCSI는 국내 혹은 해외에서 생산돼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측정, 계량화한 지표다.
CGV는 6년 연속 NCSI에서 1위를 수성하게 된 요인으로, ‘관람 환경의 진화’를 위해 앞장섰다는 점과 회사의 비전 슬로건인 ‘영화 이상의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대고객 서비스 강화에 주력했다“는 점을 꼽았다.
CGV강변 개관 15주년을 맞이한 CGV는 관람 환경 진화를 위해 청담씨네시티에 이어 여의도, 중국 북경의 장타이루 론칭을 통해 복합문화공간 ’컬쳐플렉스‘라는 새로운 영화관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근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노블레스 프로그램‘과 VIP를 세분화한 VVIP, RVIP를 탄생시킴으로써 세분화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아울러 빠름과 편리를 중시 여기는 현대인을 위해 콜센터를 밤 9시까지 연장운영, 영화 포털을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 운영, 고객의 편의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어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를 강조하고 있다.
CGV 관계자는 ”지난 15년간 ’관람 환경 진화‘와 ’대고객 서비스 강화‘라는 두 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며 ”앞으로는 영화관의 신 패러다임 컬쳐플렉스를 기반으로 최상의 가치와 신뢰를 줄 수 있는 CJ CGV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CGV는 NCSI 6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념해 ’개관 15주년‘을 테마로 4월 한 달간 파격적인 혜택과 이색 즐거움으로 무장한 이벤트 퍼레이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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