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이 경북 상주학생야영장 개축 계획 설계 설명회를 갖는다.

2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경북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기존 상주학생야영장을 전면 개축코자 설계용역 발주 계획 설계 설명회를 가졌다.

이를 위해 기존 야영장 시설을 철거한 후 재배치해 친환경적 야영 시설로 개선해 학생들에게 진취적 기상과 호연지기를 길러주고 창의성 및 가능성을 제공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시설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상주학생야영장은 대지면적 9971㎡로 지난 2012년 12월 설계를 착수해 2014년 10월께 학생, 교직원 및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수용인원 260명의 규모로서 건립된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