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이 지역문화 발전과 창작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세종문화회관은 2013년 중점추진사업으로 창작공연 진흥과 시민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에 앞장서기로 했다. 박인배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5대 운영목표 중 문화복지 트렌드와 창작 개방성을 강조하며 시민예술단 공연 참여와 예술단별 공모제를 통한 레퍼토리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시민연극교실과 세종예술아카데미도 자치구 문예회관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문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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