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주식시장 전망

-4월 주식시장은 기술적인 수렴과정이 마무리된 이후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KOSPI 예상범위를 1940~2080p로 제시.

-3월초 이후의 조정과정이 연장될 가능성이 없지는 않으나 가격과 가치측면에서 하방경직성의 동인은 충분하다고 보고 있으며, 제반 악재로 인해 짓눌렸던 국내증시의 모멘텀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의 악화되고 있는 이익모멘텀과 높아진 밸류에이션을 고려한다면 긍정적인 시장이 예상되는 4월은 대형주로의 투자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

-섹터전략으로는 IT, 자동차, 유통 등의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를 제안

[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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