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이 300만 관객 돌파 시 "술을 사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신하균은 3월 26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런닝맨’(감독 조동오)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과 만났다.
그는 이날 "정말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으면 좋겠다. 가족들이 함께 충분히 즐기셨으면 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일단 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니 300만을 돌파했으면 좋겠다. 영화가 잘 된다면 술을 사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극 중 신하균은 살인사건 현장에서 용의자로 몰리게 된 후 모두에게 쫓기기 시작한 차종우 역을 맡았다.
한편 ’런닝맨’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이십세기폭스가 메인 투자하는 첫 한국영화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목격한 남자 차종우(신하균 분)가 누명을 쓰고 한 순간 전국민이 주목하는 용의자가 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도주 액션극으로 오는 4월 4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