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하 이태백)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아영은 지난 3월 26일 오후 ‘이태백’ 마지막회 방송이 끝난 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그는 “그동안 아껴주신 감독님, 스태프 언니-오빠들, 멋진 선배님들, 부족한 저에게 힘을 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자주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영(가수/달샤벳)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하 이태백)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아영(가수/달샤벳)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하 이태백)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저 잊지 말아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 ‘광고천재 이태백’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영은 진구, 박하선, 고창석, 홍지민, 방대한, 곽희성 등 ‘이태백’ 출연자들과 찍은 재미있는 표정과 자세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태백’에서 공선혜 역할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껌아영’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아영은 오는 4월 8일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이순(유아인 분)의 유일한 누이이자 철부지 외동딸인 명안공주 역할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