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동부그룹은 지난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순병<왼쪽> 동부건설 부회장이 서울 중구 공동모금회를 방문, 김주현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동부는 사회공헌 사업을 7대 주요 사업에 포함시킬 정도로 나눔경영 활동에 관심을 쏟고 있다. 또 계열사별로 ▷저소득층 후원금 전달 ▷사회공헌의 날 운영 ▷다문화가정 후원 ▷봉사단 운영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김준기 동부 회장은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동부문화재단과 동곡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학술지원 사업 ▷사회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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