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삼양그룹 계열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 전문 기업인 삼양데이터시스템은 28일 ICT 솔루션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SK텔레콤의 유통, 물류, 제조 등 산업별 특화 B2B 솔루션과 삼양데이타시스템의 금융권 현장업무지원 솔루션 및 중소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구축 노하우를 한데 모아 다양한 신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명근(왼쪽 여섯번째)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과 최영주(다섯번째)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 등 양사 임직원이 협약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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