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원빈과 김민희가 14년만에 조우한 화보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의류 브랜드 크리스 크리스티는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임’이라는 콘셉트로 2013 봄 시즌 화볼 촬영을 진행했다.

여기에 남녀 메인모델로 선 원빈과 김민희는 1999년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라는 광고 이후 14년 만에 만나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화보 촬영은 새벽까지 진행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자세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원빈 김민희 14년만에’ 화보 속 원빈 김민희는 각각 37세, 32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외모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도시인의 감성을 표현했다.

한편 ‘원빈 김민희 14년만에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김민희 14년만에 함께하다니 감회가 새로울듯” “원빈 김민희 14년만에 화보 역시 우월하네” “원빈 김민희 14년만에, 화보 속에서는 정말 연인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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