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 윤하와 보컬그룹 어반자카파가 뭉쳤다.
존박, 윤하, 어반자카파는 2월 16, 17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센티멘탈 콘서트-보이스 애비뉴(VOICE AVENUE)’란 타이틀로 합동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에서 존박은 ‘철부지’를 통해 선보였던 블루지한 매력은 물론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들려줄 예정이다. 게스트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콘서트인 만큼 그가 전할 감성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윤하 표 발라드는 성숙한 음악과 보컬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이며 어반자카파는 절제된 보컬과 폭발하듯 터지는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이날 공연에서 세 팀은 겨울에 맞는 따뜻한 감성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문의는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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