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두산인프라코어 신입사원들이 새해 첫주가 시작된 지난 2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신입사원 입문교육에서 새출발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3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두산인프라코어 신입사원들이 새해 첫주가 시작된 지난 2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신입사원 입문교육에서 새출발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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