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강민경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7일 정오에 공개된다.
강민경은 ‘슬픈약속’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 편집실을 찾아 먼저 감상한 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그 시대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자유를 갈망하고 원했는지를 알게 됐다”며 “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 시대의 아픈 과거에 대한 반성과 용서가 같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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