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제대로 된 언론 브리핑을 하지 않자 취재진이 인수위원들 출근시간마다 출입구에 장사진을 치고 취재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인수위원들은 “춥죠?” “고생합니다” “잘 몰라요”라는 말만 되풀이해 취재진과 실랑이가 거듭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30110 대통령직 인수위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가 10일 인수위로 출근하며 문을 사이에 두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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