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저소득층 어린이 100명에게 해마다 장학금 2억4000만원을 지원하는 ‘사랑의 어부바 캠페인’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랑의 어부바 캠페인’은 전국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저소득층과 조손ㆍ결손 가정 어린이를 선정, 1년간 월 2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멘토링, 문화공연, 산학체험 등 각종 후원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현대오일뱅크는 2011년 9월 노사가 뜻을 모아 임직원 ‘급여1% 나눔 약정식’을 갖고, 기금을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1%나눔재단을 설립했다.
사진은 김창기 1%나눔재단 이사장(왼쪽)이 ‘사랑의 어부바 캠페인’ 대상 어린이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ken@heraldcorp.com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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