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금융경영인 조찬강연회에서 ‘국내외 경제여건 점검 및 2013년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김 총재는 “단기적으로 주요 선진국의 양적완화 조치 강화가 글로벌 자금 흐름에 교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우리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금융경영인 조찬강연회에서 ‘국내외 경제여건 점검 및 2013년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김 총재는 “단기적으로 주요 선진국의 양적완화 조치 강화가 글로벌 자금 흐름에 교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우리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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