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안영미가 낮술 마시는 장면이 포착됐다.
개그우먼 안영미는 16일 자신의 SNS ‘미투데이’를 통해 “이런 날은 낮술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영미는 버스 뒷좌석에 앉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손에는 팩에 담긴 무언가를 들고 있는데, 언뜻 음료수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소주’다. 개그우먼답게 깨알 같은 아이디어로 팬들을 웃게 했다.
안영미는 KBS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 ‘롤러코스터3’ 등에 출연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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