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홍콩의 유명 액션스타 청룽(성룡)이 오는 2월 18~19일 한국을 방문한다.

청룽의 신작 ‘차이니스 조디악’을 수입하는 조이앤컨텐츠그룹은 이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 주연배우인 청룽이 영화를 홍보하고자 방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 개봉은 오는 2월 28일 예정돼 있다.

‘차이니즈 조디악’은 청룽뿐 아니라 배우 권상우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12지신 청동상을 찾아 떠나는 스토리로, 앞서 개봉한 중국에선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1위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