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강원도(지사 최문순·사진)는 65세 이상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안심콜’ 서비스를 금년부터 기존 노인 뿐만 아니라 중증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강원도는 그동안 안심콜 서비스가 65세 이상 홀몸노인 384명을 대상으로 생활불편사항 문의, 폭염기 혹은 혹한기 안전생활 안내, 말벗서비스 등을 실시하여 홀몸 노인의 일상생활 위로와 심리적 안정의 효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
이에 따라 금년도부터 대상자를 1000여명으로 늘리고 수혜 범위도 중증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으로 확대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안심콜’서비스는 강원도 콜센터 상담원이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생활불편사항 등을 문의 후, 사회복지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해당 기관에 연계하여 안내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안심콜 서비스는 1인에게 2주 1회씩 개인별 총 10~15회 진행했다.
중증 장애인 등 추가 대상자는 시군 사회복지과에 의뢰 후 추천 대상자를 선정하고 서비스는 오는 3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