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택배기사를 가장한 여성범죄의 예방을 위해 3월 말까지 무인택배 보관함을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인택배보관함이 설치되는 장소는 다가구 밀집지역인 창신동 소재 동부여성문화센터(창신길 24)로 총 20칸 규모로 설치된다.
무인택배 보관함은 48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48시간 이후에는 초과 1일당 500원씩 부과된다.
평상시 부재중으로 택배 수령이 어려운 주민은 물품보관 장소를 문의 시 택배수령 장소를 창신동 동부여성문화센터로 지정하고 본인 인증절차를 거친 후 물건을 찾아가면 된다.
황혜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