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택배기사를 가장한 여성범죄의 예방을 위해 3월 말까지 무인택배 보관함을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인택배보관함이 설치되는 장소는 다가구 밀집지역인 창신동 소재 동부여성문화센터(창신길 24)로 총 20칸 규모로 설치된다.
무인택배 보관함은 48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48시간 이후에는 초과 1일당 500원씩 부과된다.
평상시 부재중으로 택배 수령이 어려운 주민은 물품보관 장소를 문의 시 택배수령 장소를 창신동 동부여성문화센터로 지정하고 본인 인증절차를 거친 후 물건을 찾아가면 된다.
황혜진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