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린 교육감 첫 조직개편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의 핵심정책이었던 혁신학교와 서울학생인권조례를 담당하던 부서의 명칭을 바꾸는 내용을 골자로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서울교육청은 이 같은 3월 1일자 조직개편안을 골자로 한 ‘서울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직개편안을 보면 혁신학교와 문예체교육 등 곽 전 교육감의 핵심정책을 집행하던 ‘학교혁신과’의 명칭이 ‘학교정책과’로 바뀐다.
학교혁신과는 곽 전 교육감이 재임하던 2011년 단행한 조직개편 당시 유초중고 교육정책을 총괄하던 교육정책국 내 초등ㆍ중등정책과가 통합된 조직이다. 학교정책과에서 혁신학교지원팀, 방과후학교팀, 문예체팀, 학교체제개선팀, 사교육대책팀 등 학교혁신과의 5개 팀과 업무는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