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주상욱이 반한 가애란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전국권 아나운서로 합격해 ‘도전 골든벨’, ‘남북의 창’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27일 오후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는 29일 국립극장에서 공연되는 ‘남격판 2013 흥보놀보전’ 창극을 앞두고 공석인 흥보 처 역할을 위한 오디션을 진행했다. 주상욱은 오디션이 끝나고 흥보 처 역할에 캐스팅된 가애란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있는 가애란 아나운서에게 자신의 상의를 벗어주며 호감을 보였다.

또 식사 중에도 가애란을 향해 “얼굴이 정말 작으시다”고 칭찬을 하며, 적극적으로 사심이 담긴 말을 건네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가애란 아나운서에 대한 주상욱의 호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애란 아나운서 너무 예쁘다”, “주상욱-가애란 새로운 커플 탄생인가?”, “주상욱이 반할 만 하네”, “가애란 아나운서 때문에 남격이 살아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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