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평창스페셜올림픽 성화가 전국을 2개 코스로 나눠 국내 봉송을 한 지 1주일 만인 28일 평창에 안착해 합화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합화식 행사에서 최문순 지사, 이석래 평창군수와 성화봉성단이 손을 흔들며 주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평창=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013 평창스페셜올림픽 성화가 전국을 2개 코스로 나눠 국내 봉송을 한 지 1주일 만인 28일 평창에 안착해 합화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합화식 행사에서 최문순 지사, 이석래 평창군수와 성화봉성단이 손을 흔들며 주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평창=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