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11월까지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구직자의 취업지원과 구인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해 11월까지 지역의 동 주민센터, 지하철역,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담당직원이 직접 주민의 왕래가 많은 곳을 찾아가 구직자를 상대로 취업상담과 구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19일 삼양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5월 28일 인수동 주민센터까지 매주 한 차례씩 지역 13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운영한다.
또 수유역에서는 3~10월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 상담실을 정기적으로 연다. 미아역과 미아삼거리역 등 지하철역과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강북문화예술회관, 교육시설 등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에서도 수시로 취업상담실을 마련할 예정이다.
황유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