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풍의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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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폭풍의 여자’ 현성이 갤러리 사고를 이용하고자 했다.2월 20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80회에서는 백강 갤러리 위기설에 갤러리의 사고를 이용하고자 하는 현성(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현성은 갤러리 창고에서 준태가 다쳤다는 이야기를 듣고 혜빈에게 찾아와 이 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좋아했다.

그러나 혜빈은 난색을 표하며 “다친 건 도준태인데 이걸 이용하는 건 좀 그렇지 않아? 괜히 우리 그룹에 안 좋을 수도 있잖아”라고 말했다.혜빈이 준태를 다치게 한 장본인임을 모르는 현성은 “나는 당신이 우리 회사를 그렇게 걱정하는지 몰랐는데”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다음 장면에서는 준태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정임은 “병원이라도 가야하는 것 아니냐”라며 걱정했다. 준태는 병원에 갔다가 괜히 구설에 오를까봐 걱정하는 모습이었다.마침 관장실에 왔던 봉선(박정수 분) 역시 준태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며 인사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임과 봉선에게 빼앗았던 집을 다시 되돌려주게 되는 혜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준태는 혜빈에게 봉선에게 빼앗을 집을 주든지, 아니면 정임을 이 집에 들어와 살게 하든지 결정하라고 했고 혜빈은 봉선에게 집을 돌려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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