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선수 지단의 아들 엔조 지단(18, 레알 마드리드 카데테A)이 ‘비매너 태클’로 퇴장을 당했다.
‘지단 아들’ 엔조 지단은 지난 달 29일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중인 ‘알 카스 인터내셔널 컵’ 어스파이어 아카데미와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태클을 하다 뒤엉켜 넘어졌다. 이 과정에서 엔조 지단은 넘어진 상대방의 사타구니를 걷어차 레드카드를 받았다. 후반 1분 교체투입된지 7분만에 빚어진 굴욕적인 퇴장의 순간이었다.
한편 알 마드리드 카데테A는 지단 아들이 퇴장당해 10명이 싸운 가운데 3대2 승리를 거뒀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