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예비 법조인’이 술김에 경찰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12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찰관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3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11일 오후 9시 50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길에서 자신에게 소란을 피우지 말라며 제지한 경찰관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A 씨는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찰관을 때린 것은 인정하지만 구체적인 상황은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