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예비 법조인’이 술김에 경찰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12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찰관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3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11일 오후 9시 50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길에서 자신에게 소란을 피우지 말라며 제지한 경찰관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A 씨는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찰관을 때린 것은 인정하지만 구체적인 상황은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