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한파 영향으로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4일 코웨이에 따르면, 올들어 1월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20% 가량 늘어났다.
이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난 가운데 실내활동 비중은 높지만 추운 날씨 때문에 주기적 환기가 어렵고, 최근 대기속 미세먼지농도 증가로 환기보다는 공기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1월 케어스 자연가습공기청정기<사진> 전체 판매량은 전년 대비 22% 정도 급증했다. 이같은 판매량 증가 추세는 2월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코웨이 측은 내다봤다.
코웨이 관계자는 “자연가습공기청정기는 겨울철 건강한 실내공기와 적절한 습도 관리로 시장 반응이 좋아 지속적인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