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0.95%이며 배당금 총액은 7억9400만원이다.

또한 오는 3월 2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주전자재료는 지난해에 시장 침체로 매출 실적은 다소 부진해 전년 대비 23.66% 감소(832억800만원)했으나 신제품 매출 증가와 원가 절감 등의 노력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27% 증가(102억3500만원)했고, 당기순이익은 30.65% 증가(62억2000만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