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선교 브라질축구학교
한국 학원축구가 대학졸업생 1,000여 명 중 60여 명만 스카웃 되는 현실 속에 한국스포츠선교 브라질축구학교(이사장 김은창ㆍwww.ksmcfs.co.kr)는 김 이사장의 ‘심는 대로 거둔다’는 신념의 결실로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30여명의 선수에 김동현 총감독을 비롯하여 20여명의 코치와 스텝진의 철저한 관리로 아시아 클럽 중 가장 선진교육을 하는 학교로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으며 올해 고교졸업선수 중 브라질1부 리그와 이탈리아1부 리그에 입단, 세계 유수클럽으로 진출하는 선수들의 꿈을 이루는 데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브라질 주 코파 나시오날컵 우승, 상파울로 코파 빠울리스타컵 우승 또한 학생들 노력의 결과였다. 최근 브라질 내에서도 대다수의 축구학교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고 있는 현실에서도 축구학교는 얼마 전 산타이사벨에서 브라질 최고 시설들을 두루 갖춘 깐비나스 시로 확장 이전했다.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한 가르침’이라는 김 이사장의 지도 이념 아래,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무명 선수들이 독일2부 리그와 한국 N리그 등 각종 리그 등에 백퍼센트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선진축구시스템 교육으로 브라질에 스페인식 축구까지 접목했고 선수들은 세계 최고 팀에 입단하는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김 이사장은 “오래전 돈이 없어 축구를 못하는 선수들을 무료로 지도,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었다”며 축구학교를 시작한 계기를 설명했다. 한국브라질대사관 정식유학 등록을 한 국가공인 브라질 축구학교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 스포츠 선교 브라질 축구학교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축구를 그만둔다 해도 합리적인 축구행정과 과학적인 스포츠 구현 등으로 나라에 빛이 되는 등 한국축구 세계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있다. 철저한 시스템 관리와 최상급 시설 등과 CCTV운영으로 경기영상 전용카페에서 학교선수들의 경기실황을 볼 수 있게 하여 학부모들이 경기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독교 선교를 통한 영적 성장을 추구하여 조기유학의 특성상 많은 우려를 종식시켰다. 입단테스트를 거쳐 축구에 대한 열정과 자질을 갖춘 유소년들을 수시모집 중이라고 전해오고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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