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고소영(41)이 패션디자이너로 데뷔한다.
고소영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엘르 3월호에 데뷔하는 KO SO YOUNG! 대중 앞에 내 이름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건 참 익숙하면서도 생경한 일이었다. KO SO YOUNG과 고소영. 누구의 기대보다 내 기대가 가장 큰 이름”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흑백 사진을 올렸다.
고소영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브랜드 ‘KO SO YOUNG’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KO SO YOUNG의 론칭행사는 21일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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