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머리 맑은몸 한의원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30·40대 사망원인 2위가 뇌혈관 질환이다. 특히 40대에 서서히 찾아오기 시작하는 뇌질환은 50대에 중풍 및 뇌졸중 등의 중증질환으로 확대되면서 인생 후반부의 건강을 위협하게 된다. 1992년부터 한방으로 뇌질환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양회정 원장(맑은머리 맑은몸 한의원)은 뇌 전문치료 한의사다.
양회정 원장은 두통과 같은 경미한 현상부터 만성피로, 인지 장애 등의 뇌 초기징후를 거쳐 중풍 등의 중증 뇌질환으로 발전하지 않기 위해서는 뇌 체질에 맞춘 음식과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특히 이명, 난청, 어지럼증 치료에 있어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는 양회정 원장은 “뇌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김으로 인해 귀 내부의 혈액 순환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환자가 지닌 근기에 따라 체질별로 뇌 건강을 판별하고 처방하고 있는 양회정 원장은 1998년부터 뇌력(腦力)이라는 뇌 전문 환약을 개발해 뇌 건강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억력 감퇴 및 집중력 저하와 같은 연관 질병을 통합적으로 진료해왔다.
뇌질환은 안구동통, 시력저하,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안과적 질환은 물론 만성비염, 축농증 등의 코질환, 우울증 및 공황장애 등의 정신질환까지 영향을 미친다.
양 원장은 한방 뇌과학의 원리에 따라 체내의 열과 뇌혈관의 막힘, 혈액의 점성 등 다양한 요소를 뇌 건강에 접목시키면서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되찾아주고 있다.
양회정 원장은 대한한방내과학회, 대한중풍학회,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한방피부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뇌를 주목하라’, ‘맑은 뇌’, ‘이명 난청 어지럼증’ 등을 저술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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