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식스센스’의 꼬마 주인공 할리 조엘 오스먼트(24)가 어엿한 청년이 된 근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999년 영화 ‘식스센스’에서 귀여운 외모와 영민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최근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2012년 개봉한 영화 ‘새시 팬츠(Sassy Pants)’의 스틸컷으로 오스먼트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예전 모습 그대로지만, 거뭇거뭇한 수염자국과 다소 후덕해진 얼굴이 팬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식스센스 귀여운 꼬마는 어디로 가고”, “해리포터와 맥컬리 컬킨 근황보다 더욱 충격적이네요”, “전혀 다른 사람 같네요. 말 그대로 폭풍성장한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스먼트는 지난 2006년 음주운전 및 대마초 소지 혐의로 기소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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