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LG유플러스는 롱텀에볼루션(LTE) 등 모바일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대전에 새로운 고객센터를 설립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날 대전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말까지 350명의 상담사가 근무하는 모바일 고객센터를 신규로 구축키로 했다. 시스템 구축은 오는 4월 완료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에 이어 대전 모바일 고객센터를 구축하면 총 2300여석 규모의 상담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회사 측은 “LTE 기반으로 모바일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 맞춰 수준 높은 상담을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신규 모바일 고객센터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상담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각 센터 별로 운영하던 교환기와 녹음장비 등 주요 시스템을 통합 운영하고 상담콜 분배 솔루션을 개선하는 등 IT인프라 시설도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