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규 대표의 실제 경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작성한 예비창업자를 위한 조언집

-더후라이팬 홈페이지(www.thefrypan.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헤럴드경제=남민 기자]카페형 치킨 프랜차이즈 더후라이팬(대표 이정규ㆍ http://www.thefrypan.co.kr)이 외식업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무료 책자 ‘안전창업을 위한 규칙 12가지’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무료 책자는 더후라이팬 이정규 대표가 직접 집필한 것으로 성공창업 이전에 안전창업을 하라고 강조한다. 안전창업은 크게 4가지 요소, ‘아이템 선정’, ‘상권∙입지 선정’, ‘본사 선정’, ‘창업자 본인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 이 4가지 요소에 각각 3가지 규칙이 있다.

아이템 선정은 복제 불가능하고, 지속 가능하며, 부가가치가 남아 있는 아이템을 골라야 한다. 상권∙입지는 대상 고객층이 존재해야 하고, 불확실성이 없어야 하며, 점포의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야 한다. 본사를 고를 땐 안정적인 물류관리가 가능한지 아이템 검증관리를 하고 있는지 꾸준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창업자 본인에 대해서는 품질관리에 대한 철저함, 건강관리, 초심관리가 잘 되어 있는지 살펴야 한다. 이 밖에 안전창업 이후 성공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중점 사항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외식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이 무료 책자를 통해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책자 내용은 2002년 이정규 대표가 외식업을 창업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직접 겪었던 경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 대표는 “매년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과 퇴직자가 늘어나면서, 외식 창업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준비없이 창업했다가 몇 년 안에 문닫는 곳이 속출하고 있다”며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이번에 무료 책자를 펴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 ‘안전창업을 위한 규칙 12가지’는 더후라이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책자 형태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무료로 우편 배송해준다. (문의 1544-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