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부경찰서는 노래방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 끝에 패싸움을 벌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4) 씨 등 소방공무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른면 A 씨 등은 지난 27일 밤 12시25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의 한 노래방에서 B(30) 씨 등 다른 일행 3명과 멱살을 잡고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와 B 씨가 노래방 복도에서 부딪히며 시비가 붙자 나머지 일행들이 가세해 주먹다짐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B 씨 일행 3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