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슈넬생명과학이 20일 오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자회사가 과거 조류독감 관련 미국에 특허출원한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25분 현재 슈넬생명과학은 전날보다 10.91% 오른 539원을 기록 중이다.
슈넬생명과학의 자회사인 에이프로젠은 재작년에 조류독감을 비롯해 각종 치명적인 독감을 치료할 수 있는 100% 사람 항체를 개발해 미국에 특허출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독감, AI의 확산 공포감이 커지며 제일바이오 (14.86%), 파루(14.83%)등 백신 관련주들이 무더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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