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슈넬생명과학이 20일 오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자회사가 과거 조류독감 관련 미국에 특허출원한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25분 현재 슈넬생명과학은 전날보다 10.91% 오른 539원을 기록 중이다.
슈넬생명과학의 자회사인 에이프로젠은 재작년에 조류독감을 비롯해 각종 치명적인 독감을 치료할 수 있는 100% 사람 항체를 개발해 미국에 특허출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독감, AI의 확산 공포감이 커지며 제일바이오 (14.86%), 파루(14.83%)등 백신 관련주들이 무더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