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연애를 기대해’

[헤럴드생생뉴스]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 합류한다.

임시완은 최근 KBS 2TV 2부작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 캐스팅됐다. 임시완은 이 드라마에서 연애에 서툰 순진한 남자 ‘정진국’ 역을 맡을 예정이다.

이로써 임시완은 앞서 캐스팅 된 가수 보아, 배우 최다니엘 김지원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시완(임시완/가수/제국의아이들)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 합류한다.
시완(임시완/가수/제국의아이들)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 합류한다.

임시완은 “좋은 감독, 배우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대본이 정말 재미있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 중이다. 음악 활동만큼 연기활동 역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시완 연애를 기대해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시완 연애를 기대해 출연 기대된다”, “임시완 연애를 기대해 캐스팅 소식 반갑다. 혹시 보아와 러브라인?”, “임시완 연애를 기대해 본방 사수해야지. 9월 기다려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애를 기대해’는 2부작 파일럿 드라마로 서로 다른 연애관을 가진 20대 청춘남녀의 적나라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9월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