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펀치 시청률
SBS 월화드라마 ‘펀치’가 종영을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작성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펀치’는 14% 시청률(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9%)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처음으로 1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은 12.8%였다.
이날 ‘펀치’에서는 윤지숙(최명길 분)이 칩을 빼앗기 위해 신하경(김아중 분)을 차로 치는 극악스러운 모습을 보였고이에 박정환(김래원 분)이 윤지숙을 파멸시키기 위해 이태준(조재현 분)과 다시 손을 잡는 장면이 그려졌다.
조재현 김래원 최명길 박혁권 김아중 등의 열연이 돋보이는 ‘펀치’는 17일 19회로 종영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1.2%,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5.2%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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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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