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HD현대마린솔루션 등 56개 상장사가 보유한 3억755만주가 다음달 의무보유가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처분을 제한하는 조치다.
유가증권시장 6개사 총 8779만주, 코스닥시장 50개사 총 2억 1976만주 물량이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비율 상위 3개사는 ▷HD현대마린솔루션(79.98%) ▷대명에너지(75.37%) ▷디티앤씨알오(42.10%)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이스트아시아홀딩스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1억1000만주) ▷HD현대마린솔루션(3555만주) ▷참엔지니어링(2600만주)이다. 의무보유등록 사유 중 모집(전매제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dingdon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