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의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임지연은 20일 첫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계기는 2013년 기준 1인가구가 무려 453만명이라고 한다. 평균 4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인 셈이다. 혼자 사는 이유도 다양한데 일단 이혼이고 혼기를 놓친 미혼, 사별, 기러기 등이다. 그분들에게 좋은 정보도 드리고 힘든 것에 대한 위안도 드릴 수 있을 것이다”고 운을 뗐다.
임지연은 자신을 소개하던 중 몸매 사이즈에 대해 “32-24-34 사이즈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34는 의학적 도움을 받은 거냐”고 물었고 임지연은 “당연히 받았다”고 답했다.
김국진은 “진정한 34가 아니지 않냐”고 물었고 임지연은 “요즘 이 정도 안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사실 36으로 하고 싶었지만 안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지연이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임지연은 20대 못지 않은 굴욕없는 수영복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혼자사는 여자 임지연 수영복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혼자사는 여자 임지연 수영복 몸매, 나이가 있는데 관리 정말 잘했네” “혼자사는 여자 임지연 수영복 몸매, 20대 뺨쳐” “혼자사는 여자 임지연 수영복 몸매, 미모에 솔직함까지 갖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혼자 사는 여자’는 혼자 사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 토크쇼로 배우 김청,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박소현, 최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만이 겪는 성취, 배신, 좌절감 등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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