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사억, 민간위원장 김학태)는 지난 11일 초복을 앞두고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물품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갈비탕 및 콩물을 지역내 저소득층 60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비롯한 명절 물품 나눔, 지역자원 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사억 공동위원장(가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