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펀치’의 최명길이 김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펀치'의 배우 최명길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펀치’ 종방연에서 래원이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명길과 김래원은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사람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사진 속 김래원과 최명길은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후련함이 담긴 행복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날 종영한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원수였지만, 드라마 밖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며,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이 같은 사진을 찍은 것. 한편, 17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 '펀치'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기준 14.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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