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아모레퍼시픽이 2거래일 연속 300만원을 돌파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코스피시장에서 2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51%(4만5000원)오른 30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전날 장중 한때 300만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가(우선주 제외)가 300만원선을 돌파한 것은 2000년 4월 SK텔레콤이 장중 한때 310만원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안지영 IBK 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아모레퍼시픽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2%, 31%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올해 면세점 사업과 중국법인의 성장성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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