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당선인 관계자를 인용해 “‘무역 차르’ 역할을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원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런 뜻을 주변에 밝혔다. 라이트하이저는 상무부와 USTR를 포함해 무역 정책 전반에 대한 감독권을 갖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WSJ은 보도했다.
라이트하이저 전 대표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미국의 보호주의무역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binn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