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서류·여권 발급 우선 처리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맘(Mom)편한 행복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맘(Mom)편한 행복창구’는 민원서류 및 여권 발급으로 구청 민원실을 찾은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이용자, 장애인, 노약자 등의 신청 업무를 우선 처리해 주는 창구다.
지난 2017년 1월 처음 도입 이후 매년 약 200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육아하는 여성이나 사회적 약자의 눈높이에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